Page 28 - 2026년1월 라이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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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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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 · 2부총재 연수회
라이온스 인터내셔널은 12월 5일 354–C지구 회관에서 안두훈 GAT 제5헌장지역 한국대표/전
국제이사가 주관하는 ‘제1·2부총재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최중열 전국제회장/
국제재단이사, 김이업 국제이사, 최순탁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유재풍 전국제이사,
이계오 전국제이사, 임충래 전지명이사, 김재홍 그룹리더, 제1·2부총재 등 한국라이온스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안두훈 GAT 제5헌장지역 한국대표/전국제이사는 개회사에서 “참석해주
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회는 지구 부총재들이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지
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지도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김이업
국제이사는 축사에서 “여러분은 방향을 만들고 성장을 좌우하는 중요한 자리에 있다”며 “회원
증강과 LCIF 기금 납부에 앞장서 한국라이온스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중열 전국제회장/국제재단이사는 ‘회원과 지도력 그리고 LCIF’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국제
협회는 전 세계적인 회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미션 1.5(회원 150만 명 달성)’ 캠페인을 추진하
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제1·2부총재 등 차기 지도자들의 책임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과거 전쟁과 빈곤 속에 있던 한국을 지원해온 국제적 연대의 상
징으로 LCIF를 소개하며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성장한 지금, 과거의 도움에 보답하는 것이 라
이온스의 사명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회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 강화와 스페셜티클럽 활성
화 방안 등을 제시하며 회원 증강과 LCIF 기금 납부 참여를 라이온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좌
우하는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LCIF 주요기부약정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오후에는 제1·2부총재 통합
연수가 이어졌으며, 유재풍 전국제이사가 ‘회원 증강을 위한 성과 분석’과 ‘이해를 위한 경청’, 임
충래 전지명이사가 ‘협력적 의사결정 주도’와 ‘연설하기’, 김재홍 그룹리더가 ‘대회를 통한 영향
력 강화’와 ‘즉흥 연설 기술 개발’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26 january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