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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전문 인력 양성소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9-10-02
조회수 20
발달장애인 전문 인력 양성소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

354-A지구는 호산나대학과 함께 LCIF 교부금 5만 3천 달러 지원해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를 열어서 
발달장애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애견 핸들러 자격, 애견 관리사 자격, 
애견미용사 자격 등 애견 관련 전문가 과정과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354-A지구(총재 : 모영배)는 국제재단(LCIF) 교부금 지원 사업으로 9월 4일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을 위한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 개소식을 했다. 

  발달장애인 직업교육과 취업을 통해 자립을 돕는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는 동물(애견)을 매개로 하는 사회복지 일자리 창출, 동물 매개 치유 전문가 양성, 애견 관련 실무교육을 통한 자격증 취득 등 서울, 경기도 내 중·고등 특수학교 재학생 진로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 가정 반려견의 정기적인 이동 목욕 서비스를 통하여 홀몸 어르신과 반려견의 보건위생 환경 개선에도 동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우리 사회의 핫이슈인 홀몸 어르신 고독사 지킴이 역할도 반려견과 함께할 것이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 설립 예산은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재단(LCIF)에 5만 3천 달러, 법무법인 율촌이 설립한 공익법인 온율에서 6천만 원 지원했다. 

  본 센터의 전체 면적은 333.5m(29m*11.5m) 규모로 동물 매개치유 교육장, 애견미용 실습실, 다목적 교육장, 바리스타 실습실 등 실무교육이 가능한 시설로 구성했다.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는 발달장애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애견 핸들러 자격, 애견 관리사 자격, 애견미용사 자격 등 애견 관련 전문가 과정과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으로 운영된다. 

  호산나대학은 센터 개소로 인해 ‘동물 매개 치유사’로 교육받은 발달장애인 학생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동물과의 교감을 통한 동물 매개 치유사 활동과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치된 반려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복지 수혜자인 발달장애인이 사회복지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354-A지구 모영배 총재(박상복 사무총장 대독)는 “호산나애견직업훈련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정서함양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호산나대학의 설립 취지인 자립적인 건강한 사회적 구성원 양성을 위한 면모가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호산나대학은 발달장애인 동물 매개 치유사 양성을 위하여 서울 강동구청으로부터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가평군 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가평군 내 홀몸 어르신 가정과 노인 그룹홈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하여 4월부터 찾아가는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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