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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355·356복합지구 연차대회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8-06-29
조회수 98

354·355·356복합지구 연차대회


354복합지구 제42회 연차대회 겸 대의원총회

강춘모 총재 의장 당선
열정과 화합으로 소통의 장 만든 1년

 

354복합지구(17-18 의장 : 이계오) 제42회 연차대회 겸 대의원총회가 지난 5월 3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이태섭 전국제회장, 한국연합회장인 유재풍 국제이사, 안두훈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와 전국제이사, 지명이사 및 조영주 355복합지구 의장, 354복합지구 소속 지구총재, 전의장, 당선총재, 당선지구 제1·2부총재, 전총재 등 라이온스 지도자와 회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계오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열정과 화합으로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354복합지구를 열정과 화합으로 소통하는 장이 되도록 만들고자 노력해왔다”며 “이번 연차대회를 계기 삼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섭 전국제회장은 “봉사 의지와 추진력을 고루 갖춘 복합지구의 라이온들로서 늘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봉사 대열에 앞장서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유재풍 한국연합회장은 국제회장 메시지 낭독 및 축사를 통해 “바쁘고 힘들더라도 아름답고 당당한 봉사가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한국 라이온스 10만 회원 달성, LCIF 기금 전 회원 1인당 100달러 기탁 운동에 동참해주면 감사하겠다”며 라이온스 재도약의 발판 마련을 당부했다. 안두훈 국제이사는 “한국 라이온스가 질적으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써야 하며, 그 핵심 동력은 바로 이 자리에 계신 354복합지구 라이온 여러분의 단합된 봉사에서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고, 오인교 국제재단이사는 2018년 LCIF창립 50주년을 맞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공식 출범할 LCIF기금 3억 달러 모으기 캠페인이 성공할 수 있도록 LCIF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이어 선거관리위원장인 최재홍 354-E지구 총재가 의장 선출 결과를 발표한 후, 이계오 354복합지구 의장이 354-B지구 강춘모 총재가 354복합지구 의장에 당선됐음을 공포했다. 당선의장 선서를 마친 강춘모 354복합지구 당선의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동기 총재님들과 당선 총재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354복합지구 제49대 총재협의회 의장으로 만장일치로 당선된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354-A지구 최우수지구상 수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지구상은 354-A지구(총재 : 정종석)가 수상했으며, 이 밖에 354-E지구(총재 : 최재홍)는 최우수회원확장지구상, 354-B지구(총재 : 강춘모)는 최우수클럽확장지구상, 354-D지구(총재 : 하명수)는 최우수LCIF기탁지구상, 354-C지구(총재 : 강윤성), 354-F지구(총재 : 이복식)는 최우수봉사지구상, 354-G지구(총재 : 변장선), 354-H지구(총재 : 임상철)은 최우수지도력개발지구상을 차지했다. 또한 서울낙성대클럽(354-D)이 최우수클럽상, 백일홍클럽(354-H)이 최우수봉사클럽상, 서울덕우클럽(354-A), 인천제일클럽(354-F)이 최우수클럽확장상, 서울을지MJF클럽(354-C)이 최우수회원증강클럽상, 354-D지구 소속 서울낙성대클럽이 200%MJF클럽상을 수상하고, 354-B지구 군포클럽에서 스폰서한 박채연 학생이 국제평화포스터상을 받는 등 한 회기 동안 지구 및 클럽발전을 위해 노력한 클럽과 회원들이 단체상과 개인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글·사진 이홍원 기자

 

 

355복합지구 제21회 연차대회 및 대의원총회 

황종규 총재 의장 당선
“회원의 자긍심이 고취 및 진정어린 봉사로 지역사회 어필할 것”

 

355복합지구(17-18 의장 : 조영주)는 지난 6월 2일 영암읍 소재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제21회 연차대회 및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태섭 전국제회장, 한국연합회장인 유재풍 국제이사, 안두훈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이철재 GMT 한국대표, 이계오 354복합지구 의장을 비롯해 355복합지구 소속 지구총재, 전의장, 당선총재, 당선지구 제1·2부총재, 전총재를 비롯한 내·외빈과 회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영주 355복합지구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한국라이온스의 시대적 패러다임에 발맞춰 개선·발전하고자 했지만 아쉬움이 많다”고 소회한 뒤 “열정적 봉사, 강한 리더십, 화합된 멤버십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심기일전한 각 지구 총재를 비롯한 라이온스 지도자와 회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이태섭 전국제회장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모범적으로 봉사하는 복합지구”라고 칭찬한 후 “1년 후 국제회장으로 취임하게 될 최중열 국제제2부회장이 속한 복합지구로서 국제협회를 이끌어가는 동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유재풍 국제이사는 국제회장 메시지를 낭독한 후 “멋지고 질서 있는 복합지구 연차대회”라며 “이게 바로 ‘Power of We, 우리의 단합된 힘’을 발휘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선 총재를 필두로 모든 라이온이 하나 돼 지역에서 가장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한국라이온스를 만들어줄 것을 부탁했다.

안두훈 국제이사는 “다음회기 한국라이온스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많이 지원과 격려가 필요하다”며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오인교 국제재단이사는 “LCIF는 올해로 50주년을 맞았고, 제101차 라스베이거스 국제대회에서 봉사 기금 3억 달러 모금을 추진한다”고 설명한 뒤 당선 총재들의 협조를 바랐다.

한국라이온스 지도자들의 인사말이 끝난 후 조영주 355복합지구 의장은 “황종규 355-A지구 총재가 2018-2019 총재협의회 의장 선출 회의에서 선출인원 만장일치로 차기 의장으로 선출됐다”는 결과를 보고한 후 황종규 355-A지구 총재가 2018-2019 총재협의회 의장으로 당선됐음을 공포했다. 선서를 마친 황종규 355복합지구 당선의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국제협회를 이끌어갈 협회장을 배출할 복합지구의 의장으로서 ‘회원의 자긍심이 향상되고 품격이 올라감은 물론, 진정성어린 봉사를 하는 단체’라는 점이 인식되도록 앞장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355-A·C지구, 최우수 지구종합대상 금장 수상

시상식에서 지구부분 종합최우수대상은 355-A지구, 355-C지구가 금장을, 이 외 5개 지구가 은장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종합클럽상은 부산청라클럽(355-A), 조선클럽(355-B1), 목포클럽(355-B2), 새순천여성클럽(355-B3), 창원아카데미클럽(355-C), 울산동인PMJF클럽과 울산천지클럽(355-D), 진주장미클럽(355-E)가 차지했다. 이 밖에도 한 회기 동안 지구와 클럽의 발전에 힘쓴 회원과 클럽이 개인상과 단체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글·사진 윤정애 기자

 

 

356복합지구 제8회 연차대회 

1천546명 회원 순증가 (4월말 기준)
최충진 의장 “라이온, 윤리강령 준수로 잘 사는 나라 만들자”

 

356복합지구(17-18 의장 : 최충진)는 지난 5월 24일 청주 CJB미디어센터 에덴아트홀에서 제8회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연합회장인 유재풍 국제이사, 안두훈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이계오 354복합지구 의장, 조영주 355복합지구 의장과 이철재 GMT 한국대표, 김종석 18-20 국제이사 후보를 비롯해 356복합지구 소속 지구총재와 전의장, 당선총재, 당선 지구 제1·2부총재, 전총재는 물론, 중국 하이난 391지구 회원 등 내·외빈과 회원 약 800명이 참석했다.

최충진 356복합지구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356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의장을 맡은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 아쉽고 만감이 교차한다”면서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라이온스라는 봉사단체로 인해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들어진 단체에 속한 회원으로서 세상에 소금 같은 역할을 해줄 것과 함께 서로 양보하고 라이온으로서 윤리강령을 잘 지켜 서로 돕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유재풍 국제이사는 “한 해 동안 봉사한 실적을 회고하고 역량을 과시하는 오늘, 돌이켜 보면 최충진 의장을 비롯해 6개 지구 총재님 모두가 역량을 발휘한 해였던 것 같다. 3개 복합지구 중 지구와 회원수가 적음에도 봉사활동은 물론, 회원증가에 있어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 냈다”며 노고를 치하한 후 앞으로도 한국라이온스의 축으로서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어 안두훈 국제이사는 “라이온스 창립 100주년을 마무리하면서 한국라이온스도 앞으로 100년을 위한 제도를 개선했다. 새 출발에 힘써준 유재풍 국제이사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는 말에 이어 “과거 6.25전쟁으로 못 먹고, 못 입던 우리나라를 지원해준 곳이 바로 국제라이온스협회다. 이제 우리나라는 구제를 받던 나라에서 지원할 수 있는 나라로 변모한 만큼 세계 최강·최대 봉사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한국의 라이온들이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인교 국제재단이사는 “지난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을 LCIF 교부금으로 봉사를 진행하는 등 국제재단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많은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회원 1명이 한 달에 1만원씩 1년간 봉사하면 100달러 이상을 기탁하게 된다”며 국제재단과 한국라이온스 발전을 위한 협조를 부탁했다.

 

356-C지구, 지구부문 종합대상 수상

지구부문 종합대상은 356-C지구(총재 : 정성길)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지구상은 356-A지구(총재 : 김홍인), 356-B지구(총재 : 김동원), 356-D지구(총재 : 박건서), 356-E지구(총재 : 조원호), 356-F지구(총재 : 소완섭)가 받았다.

클럽부문 종합대상은 대구원혜클럽(356-A), 대전제일클럽(356-B), 백제클럽(356-C), 단양평강클럽(356-D), 안동중앙클럽(356-E), 예산클럽(356-F)이 수상했다. 클럽확장대상은 백제클럽(356-C), 회원확장대상은 대전제일클럽(356-B), LCIF 대상은 온고을PMJF클럽(356-C), 100%MJF클럽상은 200%MJF클럽인 온고을PMJF클럽(356-C), 전주동조MJF클럽(356-C), 남포항MJF클럽(356-E)지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사진 윤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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