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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지구 의장 인사말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9-09-11
조회수 109
“삶의 열정과 지혜 모두를 쏟겠습니다” 

정노진 
354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의장


  라이온스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헌신하고 계신 라이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54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제50대 의장으로 취임한 정노진L입니다.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동기총재님들과 8개 지구총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의 열정과 소신을 믿고, 큰 힘을 실어주신 우리 354-D지구의 7천여 회원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저는 지난 회기 354복합지구 강춘모 직전의장님을 보좌하여 수석부의장직을 수임하면서, 복합지구 총재협의회의 역할이 무엇이며, 라이온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354복합지구의 회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었고, 의장으로서 한국라이온스 발전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354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의장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1년 동안 저는 지금까지 라이온스 활동을 비롯하여 다양한 경로로 배우고 익힌 모든 삶의 경험과 지혜,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다음의 약속들을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354복합지구 8개 지구 간에 화합과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서로의 좋은 전통과 경험을 공유하며 동심동덕(同心同德) 일심일덕(一心一德)의 마음으로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자원봉사단체로서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둘째, 봉사 단체로서 라이온스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라이온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봉사의 방향과 방법, 조직의 운영에 변화와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최근 여러 방면에서 변화가 많은 국제협회와 각 지구 사이에서 적극적인 교량 역할을 함으로써 총재님들의 효율적인 지구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한국 라이온스의 과제인 회원 탈회 예방과 회원개발, 캠페인 100↗ 활성화 등에 지혜와 힘을 모으고 실행에 앞장서겠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복합지구 의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이 부여된 것은 한국 라이온스 발전을 위해 나 자신을 희생하고 철저히 봉사의 길을 걸으라는 회원 여러분들의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숭고한 뜻을 성실히 받들어 2019-2020회기 뿐만 아니라 앞으로 힘이 다할 때까지 한국라이온스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한국라이온스 회원 여러분들 금회기 계획하신 일들 모두 눈부신 성과를 거두어 행복하고 보람찬 회기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여가 봉사입니다 함께해주십시오” 

박인철 
355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의장


  라이온 여러분 반갑습니다. 355복합지구 의장에 취임한 박인철L입니다. 
  355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제22대 의장으로서 임기 동안 어려운 일을 맡아서 수고해 주신 황종규의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지구촌 216개 국이 355-A지구 소속인 최중렬 국제회장님을 중심으로 그리고 우리 한국라이온는 355-C지구 소속인 김종석 국제이사 겸 한국연합회이사장님을 중심으로 그리고 저는 7개지구 총재님들과 함께 355복합지구를 이끌어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회기가 저에게는 지구총재를 역임하면서 지구총재 임기 동안 성장하는 하루하루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355복합지구 협의회 의장 박인철L이라는 자존심을 가지고 부끄럽지 않게 했고, 앞으로 열정을 가지고 운영하겠습니다. 
  약 2년 5개월을 함께했고, 앞으로 3년 5개월 동안 함께해야 할 복합지구 강중원 사무총장, 양미란 재무총장, 홍태준 의전총장은 제가 고집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흥하여 복합지구 의장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고집있게 임기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시행착오를 두려워 하거나 겁내지 않으며 청렴하게, 올바른 길을 걸으며 자존심을 지키면서 봉사를 실천하겠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여행을 하듯 충만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과 사물까지도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라이오니즘을 실천하겠습니다. 
  최중열 국제회장님께서는 라이온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은 우리 이웃들의 삶을 개선하고, 봉사에 대한 넘치는 열정은 앞으로 더 많은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줄 것이며, 다양성이 함께하는 봉사를 실천하여 세상의 변화를 느껴보자고 하셨습니다. 
  또한 김종석 한국연합회 이사장님께서 강조하신 금회기 회원 10만 시대와 LCIF 기금 850만 달러 모금 달성에 목표를 두고 회원 1인당 100달러 기부 운동에 함께 동참할 것을 약속드리며, 355복합지구를 위해 힘써 봉사하겠습니다. 참여가 봉사입니다. 함께해주십시오. 라이온 여러분의 변화가 모여 더 큰 변화를 이뤄낼 것입니다. 
  라이온 지도자 여러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라이온으로 임기 동안 355복합지구 회원 모두가 캠페인 100을 달성할 수 있는 열정을 기대합니다. 저는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기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세계로, 미래로 뻗어나가겠습니다” 

하재관
356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의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국 라이온지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9-2020 356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제10대 의장에 취임한 하재관L입니다. 이렇게 356복합지구 의장으로 인사 올리게 됨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희 356복합지구는 역대 의장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복합지구 내 총재님들의 빛나는 통솔력과 지도력 그리고 6개 지구 라이온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명실 상부한 국제적인 봉사 단체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주신 356복합지구의 역대 의장님들과 선배 라이온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며 이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1917년 6월 7일 멜빈 존스 창시자로부터 시작되어 2019년 올해 역사적인 102주년을 맞이하는 국제라이온스 협회는 지구상의 어느 곳에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자연재해와 기근과 전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모든 이들의 빛과 소금이 되어 봉사를 실천해왔습니다. 
  저 또한 라이온스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교훈 삼아 지난 회기에 ‘다 함께 봉사로,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356-C지구 총재직을 열정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 정신을 잊지 않고 의장직도 수행하겠습니다. 
  이러한 라이온의 봉사의 발자취를 따라서 356-C지구를 이끌어오면서 배우고 익힌 봉사의 노하우와 선배 라이온 그리고 라이온 지도자님들의 지도 편달을 밑거름 삼아서 356복합지구를 명실 상부한 봉사의 반석 위에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회기는 한국에서 배출되신 최중열 국제회장님과 함께하는 뜻깊은 회기인 만큼, 국제회장님의 주제인 ‘다양성이 함께하는 봉사’로 모든 차이를 통합하는 라이온의 힘을 강조하고 있듯이, 먼저는 356복합지구에서 시작하여 한국라이온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이 다양성이 함께 통합하여 세계로 뻗어가는 중심축에 우뚝 서가는 한국라이온스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손에 손을 맞잡고 라이오니즘의 숭고한 봉사의 길을 함께 걸어갈 때 더불어 행복한 사회는 이어질 것입니다. 
  한국라이온스의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하여, 우리 함께 풍성한 봉사의 결실을 맺어 가는 날들로 채워가길 바랍니다. 한국라이온스 회원 여러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 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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