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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 | 한국라이온스 지도자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8-02-01
조회수 69

신년인사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인교 국제재단 이사

존경하는 한국라이온스 지도자 여러분,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제재단(LCIF) 발전을 위해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21개 지구 총재님을 비롯한 한국라이온스 지도자 및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2017–2018회기년도 상반기 동안 330만 9천852달러라는 적지 않은 모금실적을 올렸습니다.

LCIF 기금 기탁으로 국제협회 발전은 물론, 국제적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한 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덧 한 회기의 반이 지났습니다. 상반기 못지않게 2018년 6개월 동안에도 회원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합니다.

국제재단은 회원 1인당 100달러 이상을 기금으로 기탁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다 많은 LCIF 기금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약 8만 명의 한국라이온스 회원이 매월 10달러 이상을 국제재단에 기부한다면 ‘회원 1인당 100달러 이상을 기부하자’는 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우리나라에서 800만 달러 이상을 기탁하는 성과를 가져옵니다. 이에 우리나라 21개 지구에 속한 모든 회원이 1인당 100달러 이상을 기부하자는 국제재단의 캠페인에 참여하고, 홍보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최중열 국제제2부회장님이 국제회장에 취임하게 되는 2019–2020년도에 맞춰 한국라이온스의 회원이 10만 명 이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많은 지도자들이 갖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에 발맞춰 가족을 라이온스 클럽에 입회시켰습니다. 최근 국제협회 역시 가족회원 제도를 활용한 회원증강을 강조하고 있고, 많은 회원들도 가족과 함께 라이온스 활동을 했으면 합니다.

한편, 2018년 1월 국제재단 이사회에서는 한국에서 신청한 여러 교부금 중 10건이 승인을 받아 총 73만 2천43달러를 지원받게 됩니다. 세계 각지에 있는 회원들이 봉사를 위해 마련해준 돈인 만큼 교부금을 받는 지구는 투명하게 집행해주실 거라 믿으며, 더불어 최종 보고서도 꼼꼼히 작성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산류천석((山溜穿石), 산에서 흐르는 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처럼 어려운 상황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해결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산류천석’을 마음에 새기고, 2018년을 열어갑시다. 이에 앞서 건강하고 하는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길 바라며, 각 가정과 지구, 클럽 모두가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열정과 화합으로 목표 이루는 
보람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계오 354복합지구 의장


존경하는 한국라이온스 가족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상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354복합지구의 8개 지구 총재님들과의 소통과 화합, 그리고 2만 7천여 라이온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지난 6개월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많은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금년 한국라이온스의 두 가지 키워드는 10만 회원 달성과 회원 1인당 LCIF 기금 100달러 기탁입니다. 이는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최중열 국제회장 시대를 맞이하여 회장국의 면모를 세우고 한국라이온스의 국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각 지구 총재님을 비롯한 라이온스 지도자들께서는 회원 10만 시대를 열기 위하여 가족회원 영입과 더불어 회원증강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저도 남은 임기 6개월을 세계 최고, 최대의 봉사 단체의 일원으로 자긍심을 갖고 라이온의 가치와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하겠습니다.

10만 회원 달성과 1인당 LCIF 기금 100달러 기탁은 금년 한국라이온스의 최대 역점 사업인 만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정과 화합으로 함께 노력한다면 그 위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회기도 벌써 반이 흘렀습니다. 회기를 시작하며 처음 목표한 대로 훌륭한 업적들을 이뤄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처음 세웠던 다짐과 계획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목표마저 잃어버리게 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다시 처음 마음을 떠올리며 지난 6개월의 경험들을 밑거름 삼아 이번 회기에 이루고자 목표하셨던 일들 남은 기간 동안 멋지게 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가 행복하고 보람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과 기대로 가득한
2018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조영주 355복합지구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라이온스 가족 여러분,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한국라이온스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지도자 여러분을 비롯해 각 지구 라이온과 그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어느덧 2018년에서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2017-2018년도 회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반기를 보내야 합니다.

라이온스는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전 세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탄생한 세계 최대 봉사단체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여건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라이온스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100년간 전 세계 라이온들은 지역과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봉사, 인도주의적 봉사를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100년을 위해 준비해 나갈 때입니다.

우리 라이온스는 시대적 패러다임에 따라 봉사활동 역시 새롭게 진화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를 넘어 국가, 세계인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을 베푸는 참 봉사인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또한 우리는 회원증강에도 힘써야 합니다.

금회기 나레시 아가왈 국제회장은 보다 많은 봉사를 위해 회원 150만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국제협회는 회원증강을 위해 가족회원을 적극 활용하고, 봉사에 꼭 필요한 LCIF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회원 1인당 100달러 이상을 기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55복합지구 의장으로서 국제협회가 추진하는 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남은 임기동안 회원유지 및 회원증강, LCIF 기금 모금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금회기 모든 라이온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라이온스가 2018년에 더욱 발전하고 훌륭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제는 오늘의 기억이고, 내일은 오늘 꾸는 꿈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쉬웠던 한 해 후회하는 마음은 잊고 오늘의 기억 속에 담아 둡시다. 다가올 내일을 위해 남은 하루 하루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아름다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2018년이 되시기를 소망하며,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운이 깃들고, 뜻하신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더 열심히 힘써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최충진 356복합지구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한국라이온스 가족 여러분! 격동의 2017년이 물러가고 꿈과 희망이 가득 찬 2018년의 닻이 올랐습니다. 올해는 술술 풀린다는 무술년, 개띠 해입니다. 올 한 해도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국제협회는 바야흐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새 출발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지난 100년의 시간과 노력들을 교훈 삼아 앞으로 100년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 시대에 적합한 계획을 설계해야 합니다. 이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중차대한 사명이자 새로운 도전 과제입니다.

나레시 아가왈 국제회장은 라이온스의 모토인 ‘We Serve’를 표방해 이를 봉사의 중심에 놓고 회원 순증가와 LCIF 기금 기탁에 한층 더 경주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지난 2017년 포항지역에서 큰 지진이 발생했고, 청주를 포함한 충북지역에서는 집중호우로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장기불황에 더해 국내·외의 급변하는 정세와 맞물려 라이온들 역시 봉사를 실천하기 더욱 더 어려운 해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356복합지구는 회원 여러분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공인 가이딩 연수회와 지역지도력 연수회, 여성라이온 워크숍 등 여러 행사들을 개최하며 봉사에 전념해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면을 빌려 356복합지구 소속 6개 지구 총재를 비롯한 복합지구 임원 및 라이온스 지도자 여러분들,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복합지구 의장으로서 남은 임기동안 356복합지구와 한국라이온스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남을 위해 어떤 훌륭한 일을 시작할 때까지는 성공을 거뒀다고 할 수 없다”고 라이온스 창시자 멜빈 존스는 말했습니다. 전 세계의 여러 곳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라이온들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언제라도 그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고 봉사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불태워 숭고한 라이오니즘, 희망이라는 값진 선물을 그들에게 전하는 봉사의 전도사가 돼야 합니다.

모쪼록 라이온스 창립 100주년 행사를 마무리하는 올 한 해에도 봉사에 열의를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소망하며, 2017년에 못 이룬 것이 있다면 더 열심히 힘써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김병덕 GLT 제5헌장지역 부대표 / GLT 한국대표  

지난해 모든 회원들과 지구총재 및 지구 캐비넷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는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했습니다. 특히 한국라이온스의 지도력 개발 및 교육을 맡았던 저로서는 복합지구 의장님들과 지구총재님들이 라이온스교육과 지도력 개발에 쏟은 열정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각 지구 총재들께서 GAT(GLT·GMT·GST) 시스템을 지구 업무 적용하는 등 노력해주신 덕분에 회원들이 많이 이해하게 됐고, 적용한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몇몇 지구는 자체적으로 라이온스 교육을 실시하는가 하면, 공인가이딩 라이온스 교육, 멘토링 교육, CQI 교육, 클럽 임원 교육, 지구 임원 교육 등 다양한 교육으로 라이온들의 리더십도 향상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라이온스의 근간이 되는 회원을 위한 초급 라이온스 지도자 교육이 지난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봉사에 대한 열정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기회도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처음 도입됐던 탓에 초급 라이온스 지도자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참여가 저조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금회기 중에 개최 예정인 초급 라이온스 지도자 교육에는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해 라이온스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고 지도력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을 받길 바랍니다. GLT 한국대표로서 회원들에게 당부하자면 GAT시스템은 복합지구나 지구에 국한된 조직이 아닌 만큼, 클럽 임원들이 맡은 GLT·GMT·GST 코디네이터 역할을 일사분란하게 수행해 클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2018년이 되길 바랍니다.

무술년에도 여러분이 하는 사업과 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기원하며, 이에 더해 한국라이온스의 목표 회원수인 10만 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회원증강에 노력해주시고, 계획한 봉사로써 라이오니즘을 널리 퍼트리는 봉사인이 되길 소원합니다.



 이철재 GMT 한국대표  

존경하는 한국라이온스 지도자 및 회원과 회원가족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세계 최대, 최강 봉사단체인 라이온스클럽을 통해 많은 분들을 알게 됐고, 그 분들과 봉사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무척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금회기 GMT 한국대표라는 중책을 맡으면서 “회원이 라이온스의 근간이며, 회원이 있어야 클럽과 지구가 유지되고 ‘봉사’도 할 수 있다”는 점을 각 지구 총재님들과 회원들에게 거듭 설명하며 회원증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구에서 정한 목표를 달성해줄 것을 독려했습니다.

사회적·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은 요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제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시고, 회원증강을 위해 노력하는 총재님들의 노고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회기의 반이 남은 지금 회원유지에 힘쓰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라이온들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부탁을 드립니다.

오는 2019년 여름, 최중열 국제제2부회장님이 국제회장에 취임합니다. 자랑스럽고 영광된 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배출하는 두 번째 국제회장에게 취임에 앞서 힘을 실어주기 위해 한국라이온스 10만 명 시대를 열었으면 합니다.

한국라이온스 지도자를 비롯해 3개 복합지구, 21개 지구 모든 라이온이 힘을 모은다면 꼭 이룰 수 있는 목표라 생각합니다.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함께 라이온이 되어 봉사하고 우의를 다진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봉사는 가족과 행복을 배로 늘리는 즐거운 일이며, 지역 사회를 밝히는 작은 불빛입니다. 올해도 한국라이온스와 행복과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길 기원합니다.



 김태영 GST 한국대표  

한국라이온스 지도자를 비롯한 회원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는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의 영험함으로 소망하는 일이 뜻하는 대로 이뤄지는 뜻 깊은 일 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2017년, 라이온스 탄생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국제협회는 물론, 한국라이온스는 한 세기에 걸쳐 인도주의 봉사에 각고면려한 것을 기념하고 자축하는 등 역사적인 해를 보냈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세기를 위한 준비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100년의 봉사를 위해 새로운 목표와 전략, 계획을 담은 LCI 포워드를 론칭하고, GAT(글로벌 액션팀, GLT·GMT·GST)를 조직해 이를 구현하도록 했습니다.

이 중에서 GST(글로벌 봉사팀)는 라이온스의 정체성이자 핵심가치인 ‘봉사’에 힘을 싣고, 특히 기존에 있던 GLT(글로벌 지도력 개발팀), GMT(글로벌 회원증강팀), LCIF(국제재단)와 긴밀히 협력해 2020년까지 2억 명에게 봉사하자는 국제협회의 1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설됐습니다.

이와 같은 LCI 포워드, GAT의 요체는 바로 역동적인 클럽 육성과 인도주의적 봉사를 하는 글로벌 리더 육성과 함께 GAT(글로벌 액션팀)에 속한 모든 회원이 능동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를 촉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국제협회가 지향하는 비전과 미션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한국라이온스 회원 여러분! 각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앞으로 다가올 두 번째 라이온스 100주년을 위한 시작점에서 시대에 부합하는 봉사, 전 세계 곳곳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봉사를 위해 도전하고, 창조적인 2018년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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