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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차 히로시마 OSEAL Forum(2019. 11. 7~10)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9-12-04
조회수 945

The 58th OSEAL Forum 
2019년 11월 7일 ~ 10일


제58차 OSEAL Forum이 평화를 위한 기도(Praying for Peace)라는 주제로 일본 히로시마에서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OSEAL지역 라이온 1만 1천957명이 등록했고, 한국에서는 1천200명이 등록했다. 대회 첫날인 7일 평화 기념공원에서 헌화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11월 7일 
GAT 회의(GAT Meeting) 
제58차 OSEAL Forum의 첫공식 일정인 GAT(Global Action Team) 회의가 오후 3시 30분 본부호텔 Royal Hall3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최중열 국제회장, 카짓 하바나난다 GAT위원장을 비롯해 한국에서는 최규동 국제이사, 안두훈 지명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김병덕 GAT한국대표/전국제이사, 박인철 355복합지구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회원 증강과 지도력을 중심으로 진지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누었다. 

비공식 간부 회의(Caucus Meeting) 
오후 8시부터 본부호텔 4층 로얄홀3에서 진행된 비공식 간부 회의에는 최중열 국제회장, 구드런 잉봐도티어 직전국제회장, 야마다 지츠히로 전국제회장, 윙쿤 탐 전국제회장, 카짓 하바나난다 전국제회장, 프랭크 무어 국제협회 집행이사/전국제회장, 김종석 국제이사, 쇼이치 안자와 국제이사, 랴오추안 황 전국제이사, 최규동 국제이사, 마사유키 카와시마 국제이사, 마사후미 와타나베 국제이사, 구준 장 국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OSEAL 지역 100여 명의 라이온스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한 지명이사는 2020-2022 국제이사 후보 지지 연설을 했으며, 일본의 다이스케 쿠라 전총재, 대만의 파이시앙 팡 전총재가 이어 후보 지지 연설을 했다. 또한 2020-2021 국제제3부회장 후보인 인도의 G. 라마스와미 전국제이사, 브라질의 파브리시오 올리베라 전국제이사, 태국의 루비수스 솜삭디 전국제이사가 후보 지지 연설을 했다.



11월 8일 
제1차 의장 및 지구총재 회의 
오전 8시 30분 본부호텔 4층 크리스탈 홀에서 최중열 국제회장을 비롯해 김종석 국제이사, 최규동 국제이사, 안두훈 지명이사, 김종한 지명이사, 박희채 지명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김병덕 GAT 한국대표/전국제이사, 김태영 전국제이사, 강춘모 LCIF 한국대표, 이계오 LCIF 354복합지구 지역지도자, 조영주 LCIF 355복합지구 지역지도자, 백상기 LCIF 356복합지구 지역지도자, 3개 복합지구 의장, 3개 복합지구 산하 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의장 및 지구총재 회의가 개최됐다. 
최중열 국제회장의 인사로 시작된 제1차 회의에서 테라코시 신이치 조직위원장은 1차 회의에서 의제 제안 및 취지 설명, 2차 회의에서는 의제 논의, 3차 회의에서는 의제 결의 순서로 3일 동안 진행되는 회의 순서 설명과 함께 제58차 의제는 동남아대회 규정 운영위원회 구성 변경(안)과 제59차 제주 동남아대회 개최(안) 등 2건의 의제 제출 및 취지 설명이 있었다. 끝으로 조직위원회는 이번 OSEAL 대회의 주제와 다양한 세미나를 안내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국제회장 및 지구총재, 클럽회장 간담회 
오전 10시 본부호텔 4층 로얄홀에서 최중열 국제회장과 지구총재, 클럽회장과의 자리가 마련됐다. 최중열 국제회장은 “봉사가 모든 것의 출발점이며, 라이온스가 각각의 다른 사람, 지역, 문화,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녹여내기 위해서는 금 회기 표제인 다양성과 함께하는 봉사를 실천하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특성화 클럽의 중요성과 역할, 협회의 My Lion 출시, 최초의 여성 국제화장 탄생, 캠페인 100운동, 5가지 글로벌 주력사업, LCIF의 지원, 회원 확장에 관해 설명했다.

개회식 
오후 1시 그린 아레나에서 OSEAL지역 라이온 1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차 OSEAL Forum’이 개최됐다. 테라코시 신이치 조직위원장의 개회사에서 ‘평화를 위한 기도’라는 주제로 많이 배우고, 맛있는 음식과 볼 것 많은 히로시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고 전했고, 최중열 국제회장의 축사에서 국제회장 표제를 소개하며 “아름다운 도시 히로시마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주미 마츠이 히로시마 시장과 히데히코 유자키 히로시마현 지사가 축하 인사를 전했다. 행사장을 찾은 라이온을 위한 다양한 무대 공연(용춤, 사무라이춤, PEACE 퍼포먼스, 재즈 뮤지션)이 펼쳐졌다. 이어 세리모니에서는 히로시마 대학교의 기와노 노리유키 교수의 ‘원폭피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조강연을 통해 평화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고찰의 시간이 있었다.

LCIF 기부자 리셉션 
오후 4시 30분 본부호텔 4층 로얄룸3에서 개최된 국제재단 기부자 리셉션에서 OSEAL지역 기부자와 클럽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최중열 국제회장은 골드에메랄드 인도주의상을, 오인교 국제재단이사는 골드에머티스트 인도주의상을, 안두훈 지명이사는 브론즈에메랄드 인도주의상을, 김종석 국제이사, 최규동 국제이사는 브론즈블루사파이어 인도주의상을, 이영자 354-D지구총재, 양주환 354-D지구 제1부총재는 브론즈루비 인도주의상을, 김종한 지명이사, 박희채 지명이사, 정노진 354복합지구 의장, 전홍순 356복합지구 전의장, 조남길 354복합지구 전의장은 브론즈다이아몬드 인도주의상을, 354-D지구 서울서운라이온스클럽이 400% 모델클럽상을, 354-A 서울덕우라이온스클럽과, 354-H지구 고양라이온스클럽이 300% 모델 클럽상을 수상했다

한국리셉션(제59차 제주 OSEAL Forum 홍보) 
오후 5시 본부호텔 4층 로얄룸2에서 제59차 제주 동양 및 동남아대회 홍보 리셉션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최중열 국제회장은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천혜의 섬 제주를 꼭 방문해 달라고 했으며, 구드런 잉봐도티어 직전국제회장은 아이슬란드도 섬으로 파도를 이겨내기 위한 진취적인 삶을 산다는 설명과 함께 제주도 비슷할 것이라고 말하며 내년 제주에서 만나자고 했다. 이어진 김종석 국제이사, 최규동 국제이사, 안두훈 지명이사, 김종한 지명이사, 박희채 지명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김태영 전국제이사는 세계 문화유산 아름다운 섬 제주를 많이 방문해 제주 동남아대회가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동남아 지역 라이온들에 피력했다.



11월 9일 
제2차 의장 및 지구총재 회의 
1차 회의에서 제출된 의제에 대한 별다른 이의제기 및 논의 없었으며, 제59차 제주 OSEAL Forum 제1차 운영위원회는 2020년 3월 6일(금)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안내했다. 이날 최중열 국제회장은 10월 잭슨홀 국제이사회에서 국제 회비 인상이 결의된 이유 등을 설명하고, 국제협회는 비용 절감을 위한 국제임원 항공기 좌석 등급 하향, 임시 회의 최소화 등 지속적으로 적자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회비 인상이 불가피함을 설명하고 각국의 회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당부했다. 
또한 싱가포르 국제대회에서 5헌장지역 대의원의 100% 찬성으로 회비인상을 가결 받고 싶다고 말했다. 프랭크 무어 집행이사는 싱가포르 국제대회에 상정되는 국제 회비 내용에 대해서 2021년 7월 1일부로 3달러를 인상하고, 2022년 7월 1일부터는 반기분 연회비에 미국 물가 상승률을 적용해 매년 국제회비가 조정되는 안이 상정될 것이라 설명했다.

법률 세미나 
오전 10시 히로시마 국제회의장 지하2층 달리아홀에서 안두훈 지명이사/헌장부칙위원이 주관하는 법률 세미나가 개최됐다. 라이온스 분쟁을 내부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제시하고, 공식적인 국제협회 분쟁 절차와 항의를 피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국제회장 주제 ‘다양성’ 세미나 
오후 12시 30분 히로시마 국제회의장 지하2층 히마와리홀에서 최중열 국제회장이 주관하는 ‘다양성’ 세미나가 개최됐다. 최중열 국제회장은 “다양성이 함께하는 봉사”를 소개하고 특성화 클럽과 캠페인 100에 동참해 하자고 당부했다.

국제제1부회장 및 지구1부총재 간담회 
오후 1시 30분 히로시마 국제회의장 지하2층 달리아홀에서 국제제1부회장 및 지구1부총재 간담회가 개최됐다. 국제제1부회장은 건강상의 문제로 이번 대회에 불참하게 되어 당선총재 그룹리더위원장이 대신 참석했다. 이날 당선총재 그룹리더 5명에 관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는데, 한국의 그룹리더로는 임충래 354복합지구 GLT 코디네이터가 소개됐다. 

GAT 세미나 
오후 2시 10분 히로시마 국제회의장 지하2층 히마와리홀에서 개최된 GAT 세미나가 개최됐다. 최중열 국제회장은 케냐에 중등학교 건립을 소개하며 해외로 봉사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라이온 영입을 요청했다. 이어 안두훈 지명이사는 내년 3월 8일에 개최될 ‘당뇨병 퇴치 걷기 운동’에 관해 이야기했다. 

LCIF 캠페인 100 세미나 
오후 3시 20분 히로시마 국제회의장 지하2층 달리아홀에서 LCIF 캠페인 100 세미나가 구드런 잉봐도티어 국제재단이사장이 진행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최중열 국제회장은 로타리는 매년 1억 달러를 모금하고 있다며 우리 라이온스가 더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캠페인 100이 끝나면 또 다른 캠페인을 만들어야 하며, 고액 기부도 중요하지만 캠페인 100 운동에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재단 집행이사의 글로벌 주력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국제회장 환영 만찬 
오후 7시부터 본부호텔 4층 로열룸에서 개최된 국제회장 환영 만찬이 OSEAL Forum에 참석한 라이온 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최중열 국제회장 시상이 있었으며, 한국은 이태섭 전국제회장, 박강수 354-D지구 전총재, 이우진 354-D지구 전총재가 일등공로메달을 수여했다.


11월 10일 
제3차 의장 및 지구총재 회의 
오전 8시 30분 본부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제3차 의장 및 지구총재 회의가 개최됐다. 결의위원회에서 작성한 결의(안)을 야스다 결의위원장이 발표했고, 참석한 의장 및 총재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의결했다. 제59차 OSEAL Forum 현승탁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히로시마 대회를 훌륭하게 준비해주신 조직위원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가장 추억에 남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으니 꼭 제주를 방문해달라고 홍보했다.

폐회식 
오전 10부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폐회식은 테라코시 신이치 조직위원장의 폐회사와 최중열 국제회장을 비한 동남아 지역 출신 국제이사들의 인사말 이어졌다. 
이어 복합지구 및 단일지구 기를 전달하고, 제59차 OSEAL Forum 개최지인 제주 홍보영상 상영과 대회기를 차기 조직 위원장에게 전달하며 제58차 OSEAL Forum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제58차 OSEAL Forum 결의위원회 의결사항
제58차 히로시마 OSEAL Forum 결의위원회가 11월 9일 본부 호텔 4층 마쓰의 방에서 열렸다. 한국에서는 양재길 354-C지구 직전총재가 위원으로 참석했다.

● 기존 OSEAL Forum 조항의 4.01 조항을 다음의 새로운 조항으로 변경하기로 결의하다. 

4.01 구성 
운영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 조직위원장을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한다. 
⒝ 직전 대회 조직위원장 
⒞ 차기 대회 조직위원장 
⒟ MD300, MD301, MD308, MD310 총재협의회 의장 1인 
⒠ 일본, 한국, 중국 대표 1인 
⒡ 303, 204 단일지구 총재 
⒢ OSEAL 국가 7명의 국제이사 (1년 및 2년 차) 
⒣ 국제재단이사 
⒤ 지명이사 
⒥ 국제협회 및 국제재단 5헌장지역 캠페인 위원장 
⒦ 국제협회 및 국제재단 5헌장지역 캠페인 부위원장 
⒧ OSEAL 집행위원회 위원 
⒨ OSEAL 사무국 국장 (투표권 없음) 


● 제59차 동양 및 동남아대회는 2020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한민국 제주도에서 개최하고, 조직위원장은 현승탁 전총재이며, 제1차 운영위원회는 2020년 3월 6일에 개최하기로 한다.


● 제60차 동양 및 동남아대회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하고, 마이클 소 전국제이사를 조직위원장으로 추대하기로 한다. 


● 5헌장지역은 2020-2021 국제제3부회장 후보로 파브리시오 올리베라(Fablicio Olibeira) 전국제이사를 추대하기로 한다. 5헌장지역 2020-2022 국제이사 후보로 한국의 김종한 지명이사, 일본의 다이스케 쿠라(Daisuke Kura) 전총재, 대만의 파이시앙 팡(Daisuke Kura) 전총재를 추천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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