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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열 국제회장 취임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9-08-14
조회수 251
한국라이온스 역사상 두 번째, 최중열 국제회장 취임 
누적 회원수 142만 3천 73명 기록, 토니 블레어 영국 전총리 제2차 총회서 연설 

7/5 전시장 개장 및 당선총재 연수회 
미코 컨벤션 센터 북쪽 전시장에서 10시 개장을 시작하자 제102차 밀라노 국제대회에 참가하려는 라이온들로 붐볐다. 전시장 한편에는 국제회장, 국제이사 후보들의 포스터가 얼굴을 알렸고, 그 옆에는 대회 등록증을 받거나 등록하려는 인파로 가득했다. 북쪽 2층 Siler Plenary 룸에서는 2019 지구1부총재/당선총재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7/6 퍼레이드, 한국 세 번째 출발 & 비즈니스 세션 
국제대회의 주요 행사인 퍼레이드는 밀라노 도심 두오모 성당까지 1.6km 거리에서 진행되었다. 8시 코로소 벤지아 집결지에 모인 한국라이온들은 취타대, 무용단, 풍물단과 함께 세 번째로 행진을 시작했다. 
호위무사들이 최중열 국제제1부회장 내외를 경호하는 카퍼레이드에 이어 이태섭 전국제회장 내외, 안두훈 국제이사 겸 한국연합회이사장 내외, 김종석 국제이사 내외,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김병덕 GLT 5헌장 지역부대표/전국제이사 내외, 김태영 GST 한국대표/전국제이사 내외 가 한국라이온스 대열을 이끌었고, 태극기를 앞세운 한국 라이온 및 가족 등 600여 명이 태극문양이 그려진 우산을 쓰고, 태극선을 흔들며 뒤따랐다. 한편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국제이사 후보들의 정견발표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19-21 국제이사 후보인 최규동 354 복합지구 전의장은 국제이사로서의 의지를 표명하고 포부를 밝혔다.

7/7 총회 개회식 
오전 10시 Congressi Hall 3에서 세계 각지에서 온 2만 2천여 명의 라이온스 회원과 회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드디어 102차 밀라노 국제대회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구드런 잉봐도티어 국제회장은 지난 1년간 방문한 여러 나라 라이온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금회기 누적 회원수가 142만 3천73명을 기록했음을 알렸다. LCIF 기금 또한 59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We Serve’를 잘 보여줬다며 회원들의 성과를 치하했다. 
평화포스터 대상은 응모된 60만 작품 중 타이완에서 출품한 이치린 군이 수상했고, 페트리샤 패티힐 국제제3부회장 후보와 살림 무산 국제제3부회장 후보의 정견 발표가 있었다. 

7/8 제2차 총회 : MJF클럽 오찬회 & 코리아 리셉션 
Congressi Hall 3에서 2차 총회가 시작됐다. Memorial 행사에서는 금회기 작고한 모든 라이온을 추모했는데, 지난 6월 29일 작고하신 이시욱 전국제이사의 영상이 올려졌다. 
기조연설자로는 토니 블레어 영국 전총리가 나왔다.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 자리에서 블레어 총리는 “기술이 세계를 급속도로 바꾸고 있고, 모든 정책은 변화를 인식해야 하며,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삶을 더 나아가 인류를 변화시키는 것이다”라며 라이온스의 봉사 정신을 칭찬했으며, 더 멋진 봉사활동을 기대한다는 말을 들려주었다. 
MJF클럽 오찬회에서 354-H지구 고양클럽, 356-C지구 온고을PMJF클럽이 300%MJF클럽상을 수상했고, 이 밖에 10개 클럽이 100%MJF클럽상을 수상했다. 또한 캠페인 100 선도기부자상은 최중열 국제제1 부회장, 김종석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최규동 국제이사 후보를 포함 총 7명이 수상했다. 
최중열 국제제1부회장과 최규동 국제이사 후보가 주재한 코리아 리셉션에서는 이태섭 전국제회장을 비롯해 국내라이온스 지도자 등이 참석해 선출에 힘을 실었다. 이 자리에는 구드런 잉봐도티어 국제회장은 물론 각국을 대표하는 전국제회장, 전국제이사 등이 참석해 응원의 말과 함께 지지 의사를 밝혔다. 

7/9 폐회식 
Congressi Hall 3에서 개최된 폐회식에서는 구드런 잉봐도티어 국제회장이 전시 성폭력 치료에 헌신해온 콩고 출신의 산부인과 의사, 인권 운동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무퀘게 박사에게 인도주의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19-20 국제회장에 최중열 L, 국제제1부회장에 헤인즈 타운젠드 L, 국제제2부회장에 브라이언 시한 L, 국제제3부회장에 페트리샤 패티 힐 L이 선출됐다. 폐회식에서 구드런 잉봐도티어 국제회장에게 의사봉을 건네 받고 19-20년도 국제회장에 취임한 최중열 L은 이번 회기 주제인 “다양성이 함께하는 봉사(We Serve Through Diversity)”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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