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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차 국제대회 개최지 | Las Vegas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8-02-01
조회수 154

Travel

유별난 도시 Las Vegas


라스베이거스는 멀리서 보면 거대한 사막의 휴양도시로 보이지만 가까이 가면 처음 기대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이 있음을 알게 되는 특별한 도시이다.
라스베이거스는 도시의 매력을 단 한번에 드러내지 않는다. 기다란 칵테일과 토플리스 수영장 파티를 홍보하는 움직이는 간판이 거리를 휩쓴다. 성, 피라미드와 로마 궁전 모양을 한 카지노들은 점점 더 현란해지며 눈이 닿는 곳까지 길게 늘어서 있다. 그리고 호텔 로비, 주유소와 식료품점에는 베이거스 어디에서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유혹하는 슬롯머신이 있다.

그러나 더 가까이서 보면 사막의 휴양 도시에 처음 기대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전 세계 유흥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지만, 스페인어로 ‘초원’을 의미하는 라스베이거스는 100년 전에는 먼지 쌓인 철도 정거장에 불과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올해로 112년이 됐는데, 이는 대부분의 기준에서 젊은 축에 속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인구는 1990년의 26만 561명에서 2016년의 63만 2천912명으로 증가해 미국에서 세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부상했다.

이로 인해 지역 재개발 붐이 일었고, 화려하면서도 진정성이 있는 차이나타운, 유망한 예술 지구 및 인기 있는 다운타운 바 등이 등장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이제 카드놀이와 칵테일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음악 축제에 참석하고 유명 요리사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네바다 주립 및 국립공원을 탐험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여행한다.

자이언과 그랜드 캐년 같은 반나절 거리에 있는 많은 국립공원들로 인해 라스베이거스는 미국 남서부를 탐험하려는, 자연을 사랑하는 관광객을 위한 출발점이 됐다.

지역 주민들은(그렇다, 정말로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이주해왔다. 실제로, 누군가가 “나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태어났다”고 말하는 것은 아주 드물어서 농담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이곳으로 이주한다. 어떤 이는 저렴한 생활비 때문에, 다른 이는 명성과 부(카지노 주차원은 여섯 자리 연봉을 받는다는 소문이 있다)를 위해서 이곳에 오지만, 라스베이거스 사람들을 묶는 공통점은 모험에 대한 갈망이다. 라스베이거스는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을 평균 이상으로 끌어들이는데, 이들은 또한 놀랍게도 상대적으로 소박하고 너그러운 편이다. 베이거스 사람들은 데킬라에 잔뜩 취해 바에서 춤을 추거나 싸구려 지미 뷔페 가라오케에서 노래를 부른 것으로 당신을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전에 그것을 모두 보았기 때문이고 그들도 아마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의 이름을 잘못 발음하는 것만 주의하면 된다. 네베다가 아니라 네바다로 발음된다.

라스베이거스의 도시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하늘이 오렌지색으로 물들고 갈색사막의 산이 부드러운 푸른색으로 덮여있는 석양 무렵이다. 황혼에 카지노는 거대한 네온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밝아져서 라스베이거스가 US투데이 신문의 ‘세계 최고의 도시 스카이라인’ 목록에 등장한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1,149피트 높이의 스트라토스피어(전국에서 가장 높은 독립 관측 타워)나 또는 멋진 만다린 오리엔탈 바의 천장부터 바닥까지 내려오는 유리창을 통해 태양이 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샌프란시스코의 명백한 매력이나 뉴욕의 전설적인 역사가 부족할 수 있지만 그것이 도시를 독특하게 만드는 요소의 일부이다. 숙련된 포커 플레이어와 마찬가지로 베이거스는 모든 카드를 한 번에 보여주지 않는다. 가장 귀한 보석은 마음 가까운 곳에 보관하고 있다.

스트립에 있는 상점들과 스트립 쇼핑몰 너머로 ‘진정한 베이거스’를 보려면 호기심 많은 탐험가처럼 용감하게 접근해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아름다움, 문화, 그리고 건방지고 기발하고 정교한 브랜드가 풍부한 도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할 수 있는 8가지 독특한 일들

24시간 쉬지 않는 이 도시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이 있지만, 가장 독특한 명소와 활동은 많은 라스베이거스 방문객이 간과하는 것들이다.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숨겨진 8개의 보석과 현지인들만이 알고 있는 비밀이 있다.


① 레드락 캐년 하이킹

라스베이거스의 풍경이 추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레드락 캐년 국립 보호구역을 방문한다면 그 생각을 달리 하게 될 것이다. 사암 절벽과 붉은 바위 층은 특히 철이 풍부한 언덕이 붉게 빛나는 듯한 일몰 시간에 숨을 멎게 한다.

자동차 크기의 바위 옆에서 셀카를 찍거나 야생마를 따라 조깅하면 이 고요한 협곡이 베이거스 중심부에서 불과 30분 거리에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울 것이다. 집에 하이킹 부츠를 두고 온 사람들도 13마일 길이의 포장된 관광도로를 걸으며 즐길 수 있다.


② 미드 호수에서 오후 보트 타기

라스베이거스는 미국에서 가장 큰 저수지를 기대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닐 수도 있지만, 모하비 사막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대형 저수지는 120마일 길이의 파란 물이 차있어서 우주에서도 알아볼 수 있다. 조개껍질로 덮여있는 섬들과 들쭉날쭉한 산들의 안개로 둘러싸인 이 호수는 정말로 아름답다. 하지만 미드 호수를 가장 인상적으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크기이다. 이곳은 세계에서 16번째로 큰 인공 호수이다.

후버 댐에 대한 개인적인 소개와 독특한 경치를 보려면, 미시시피 스타일의 외륜선 사막의 왕자(Desert Princes)를 타면 된다. 90분 동안의 크루즈는 매일 가까운 볼더 시(Boulder City)에서 출발하며 물 위에서 화창한 오후를 즐길 수 있는 만족스러운 방법이다.


③ 네온 박물관 투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술관’을 생각하면 아마도 ‘라스베이거스’를 생각하지 않지만 이 도시에는 놀랄 만큼 많은 공공설치 미술작품이 있고 심지어는 고급 박물관과 미술관도 있다. 그러나 가장 독창적인 것은 네온 박물관(네온 묘지라고도 불린다)으로 ‘라스베이거스 네온사인이 생을 마치는 곳’이다.

고가 고속도로의 그림자 속에 먼지 쌓인 장소에 위치한 네온 박물관이 처음에는 인상적이지 않을 수 있다. 작은 야외 공간은 비석처럼 모래에서 튀어나온 수백 개의 옛날 카지노 표지판으로 가득하며 베이거스의 과거 유령처럼 방문객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으스스한 느낌도 든다. 전시된 것들 중 가장 오래된 네온사인은 1930년대 치킨 요리집 광고이며, 가장 큰 것은 188피트 높이의 표지판으로 한때 스타더스트 카지노 방문 객을 맞이했다. 그러나 이 박물관을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가이드 투어다. 각 네온사인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역사와 어떻게 이 곳 뒷마당의 사막 창고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가이드가 해주는 이야기는 표지판에 대한 것보다는 베이거스의 간과하기 쉬운 과거에 대한 이해에 대한 것이 더 많으므로 투어를 즐기기 위해 네온사인에 특별히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 역사적인 카지노 건물은 대부분 철거됐고 더 현대적인 버전으로 교체됐다. “옛것은 버리고 새것을 받아들이자”는 성향을 가진 이 도시에서 네온 박물관과 같은 비영리단체가 라스베이거스 역사의 한 조각을 보존하고 있는 것은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④ 이스트 프리몬트 가의 바 방문하기

네온 박물관 바로 남쪽에 위치한 이스트 프리몬트 가는 다운타운 라스베이거스 지역으로 지난 몇 년 동안 큰 도시 재생 움직임이 있었다. 보석 사무소, 전당포 및 시간단위 모텔은 대부분 힙스터 바, 채식 식당 및 선적 컨테이너를 리모델링한 쇼핑 및 레스토랑 플라자 ‘컨테이너 파크’로 대체됐다.

이스트 프리몬트 가는 시내에서 밤 시간을 즐기고 싶을 때 현지인들이 가는 곳이며, 스트립 중심부의 퇴폐적인 나이트클럽을 대체할 조용한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다.

다운타운 라스베이거스에서 저녁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더 그리핀의 해피 아워다. 벽돌 벽, 화덕 및 그림자가 있는 인테리어로 이 아늑한 힙스터들의 아지트는 라스베이거스의 어느 것보다도 더 영국 중세의 성 내부처럼 느껴지는데 이것이 이곳의 매력이다. 다음으로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적인 술집이자 또 하나의 지역주민의 선호 장소인 아토믹 리커스를 방문하자. 1945년 아토믹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이곳은 ‘원자폭탄 관람’을 위한 대중적인 장소로 알려지게 됐다. 이는 실화다. 손님들은 옥상에 올라서 ‘아토믹 칵테일’을 마셨고 거대한 버섯구름이 수평선에 형성되면 감탄사를 발했다. 이곳은 정부의 원자력 실험 장소에서 65마일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다. 최근 아토믹 리커스는 영화 카지노와 행오버와 같은 라스베이거스의 상징적인 영화에 인기 있는 촬영 장소가 됐다.

프리몬트의 다른 인기 장소는 새로 문을 연 록 바 코듀로이(사람들을 구경하기 좋은 장소)와 베이거스에서 아마도 가장 맛있는 마르게리타 피자를 제공하는 피자 락(실제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상을 탔다) 등이 있다.


⑤ 세븐 매직 마운틴 사진 촬영

외로운 15번 고속도로를 따라 라스베이거스 10마일 바깥에 위치한 이곳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이상한 명소 중 하나이다. 바로 세븐 매직 마운틴이라고 알려진 설치 예술품이다. 고인돌 가족 같은 느낌의 설치작품은 30피트 높이의 7개 타워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려한 형광색으로 채색된 바위들이 우연히 쌓인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스위스 예술가 우고 론디논이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도시의 인공 미관에 대한 상징적 비평으로 시작했다. 취향과는 별개로 세븐 매직 마운틴이 독특하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⑥ 파이어니어 살룬에서 내 안에 있는 카우보이 받아들이기

네바다 주 굿 스프링스에 있는 세븐 매직 마운틴을 지나면 105년의 역사로 계곡에서 가장 오래된 파이어니어 살룬을 찾을 수 있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양철 벽으로 만든 이곳을 방문했지만, 가장 잘 알려진 사람 중 한 명은 배우 클라크 게이블이었는데, 파이어니어 인근 포토시 산의 비행기 사고로 아내이자 배우인 캐롤 롬바르드를 잃고 이곳에서 슬픔에 잠겨 여러 날을 보냈다고 한다.

술집의 박물관/식당에서 클라크 게이블의 비극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른 이야기들(예를 들어 왜 한쪽 벽에 총구멍이 나있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⑦ 작은 술집 방문

인기 있는 다운타운 커먼웰스 바의 벽 뒤에 숨겨진 더 런드리 룸은 데이트, 직장 동료 또는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은 그 누구라도 데려가기에 좋은, 도시에서 가장 멋진 곳 중 하나이다. 반쯤은 주류 밀매소 같고 반쯤은 구시대 위스키 바와 같은 이곳은 예전에 실제 세탁소였으며 거기서 이름을 따왔다. 바의 벽돌 벽과 좁은 모양이 이 사실을 말해준다. 명함을 요청하면 바텐더는 바의 이름과 번호가 옆에 새겨져 있는 빨래집게를 준다. 이런 재미있는 섬세함이 일부러 찾아갈만한 이유가 된다. 예약은 필수이며 문자 메시지를 보내야한다. 나비넥타이와 콧수염을 장착한 바텐더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맞춤 칵테일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여기서는 메뉴가 필요하지 않다.


⑧ 무료로 ‘태양의 서커스’ 쇼 무대 뒤 투어하기

태양의 서커스 쇼가 멋지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호화로운 세트 피스와 매혹적인 곡예는 ‘카’ 또는 ‘오’와 같은 이상한 이름을 가진 라스베이거스의 이 대표적인 공연을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이 즐기는 환상적인 행사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 공연을 보는 것이 ‘독특한’ 것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약 9천명의 사람들이 매일 밤 라스베이거스에서 태양의 서커스를 관람한다. 그러나 공연 무대 뒤를 관람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다. 이전에는 아는 사람이 있어야 커튼 뒤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미라지 호텔에서 열리는 태양의 서커스 비틀즈 테마 쇼 ‘러브’ 세트를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로 볼 수 있다. ‘마법 같은 기술 투어’라는 이름의 30분짜리 투어는 공연자들이 무대에서 날 수 있도록 하는 기술과 쇼의 첫무대 ‘겟아웃’의 특별 공연을 포함한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독특한 5개 레스토랑

‘라스베이거스에서 외식하다’는 말이 1달러짜리 뷔페와 동의어였던 시대는 지나갔다. 유명 요리사인 볼프강 퍽, 에머릴 라가세, 가이 사보이 등 수많은 사람들이 호화로운 식당을 열면서 라스베이거스의 음식 수준을 높인 덕분에 오늘날 라스베이거스는 세계 최고의 음식 여행지 중 하나로 잘 알려졌다. 이제 라스베이거스에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보다 더 많은 마스터 소믈리에가 있으며 미국 내 다른 어느 도시보다 별 3개의 스타를 받은 미슐랭 요리사가 더 많다. 프랭크 시나트라가 식사했던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 골든 스티어와 같은 고전적인 빈티지 레스토랑부터 18코스의 시식 메뉴를 425달러에 즐길 수 있는 맛있으면서 퇴폐적인 조엘 로부촌까지, 고급 식당에 관해 라스베이거스를 뛰어넘는 도시는 거의 없다.


① 최고의 숨겨진 보석 : 서커스 서커스 호텔 앤 카지노의 스테이크 하우스

입구의 회전목마와 커다란 네온 광대에 방해받아서는 안된다. 화려한 서커스 서커스 카지노 호텔에 숨어 있는 것은, ‘더’ 스테이크 하우스라는 이름의 베이거스 최고의 스테이크 가게이다. 30년 넘게 “라스베이거스 최고” 목록에 있었던 이유는 단순히 스테이크 때문이다. 부드럽고 과도하게 양념 되지 않은 필레와 립아이는 정말 맛있다.


② 가장 독특한 조식 식당 : 더 페퍼밀(The Peppermill)

이 24시간 식당은 잠자는 카지노 교대 근무자와 숙취 상태의 파티 참가자들에게 1972년부터 계란 10개가 들어간 오믈렛과 접시 크기의 닭튀김 스테이크(더 페퍼밀의 음식 양은 엄청나다)를 제공하고 있다. 한때는 마피아가 늦은 밤 칵테일을 마시려고 라운지 난로 주위에 즐겨 모이기도 했다. 재미있는 사실, 난로 라운지는 마틴 스코세지 감독의 영화 카지노와 쇼걸에 등장했다.


③ 가장 독특한 장소 : 시카고 조스(Chicago Joes)

시카고 조스는 거리를 걸어가다가 놓치기 쉽다. 43년 역사의 이태리 식당은 방이 두개 있는 개조된 벽돌집에 있어 때문이다. 노크할 필요 없이 바로 현관으로 걸어들어 오면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흰색 레이스 커튼이 달린 창문과 오래된 가족사진은 따뜻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통적인 이탈리아 요리이며 “할머니”의 가정식에 가깝다.


④ 가장 독특한 경치 : 세계 최고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라스베이거스에는 고급 레스토랑이 셀 수 없이 많이 있지만 라스베이거스 계곡 전체를 360도로 볼 수 있는 곳은 탑 오브더월드 레스토랑뿐이다. 스트라토스피어 호텔 및 카지노 내의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내려다보는 800피트 상공에 위치한 이 뉴 아메리칸 레스토랑은 천천히 원을 그리며 회전하며 천장부터 바닥까지 내려오는 유리창을 통해 환상적인 도시 전망을 제공한다. 스타라토스피어의 지붕에서 시속 40마일로 떨어지는 스카이 점프에 대해 손님들에게 경고하는 표지판이 있지만, 식사 중간에 슈퍼맨처럼 땅바닥으로 떨어지는 사람의 광경을 보고 놀라는 사람들이 꼭 한 명씩은 있다.

탑오브더월드 레스토랑은 음료를 포함하지 않은 1인당 저녁식사 가격이 100달러 정도로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해피 아워 시간에 레스토랑의 107 라운지를 찾아간다면, 잘 알려지지 않은 2배 전채요리와 반가격의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다.


⑤ 지역민의 즐겨찾기 : 파이어플라이 타파 키친 및 바

라스베이거스 지역 사람들이 외식을 할 때는 관광객들로 혼잡한 라스베이거스 대로에서 떨어진 곳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맛있는 이태리식당으로 꼽는 이탈리안 아메리칸 클럽, 농장에서 직송한 재료로 요리해 유기농 음식 팬들에게 훌륭한 선택인 허니솔트부터 상그리아와 스페인식 작은 요리들로 유명하고 현지인 탑텐 레스토랑에 꼽히는 파이어플라이 타파 키친 및 바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모든 메뉴는 나눠먹기 아까울 정도로 맛이 있다.


글 레논 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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