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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재단 이사장 공식 방한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7-12-29
조회수 36

    ▲ 100%MJF클럽 회장과의 간담회



국제재단 이사장 공식 방한 기념 세미나 및 오찬회
“고통을 겪고 있는 수많은 이들을 위해 LCIF 기금 꼭 필요”


방한 셋째날인 15일 오전 11시부터 국제재단 이사장 공식 방한 기념 세미나 및 오찬회가 시작됐다.

354·355·356복합지구가 주최하고 355–지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중열 국제제2부회장, 이태섭 전국제회장, 한국연합회장인 유재풍 국제이사, 안두훈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 이사, 김병덕 제5헌장지역 GLT부대표, 김태영 GST 한국대표, 이철재 GMT 한국대표, 손중호 전국제이사, 이계오 354복합지구 의장, 조영주 355복합지구 의장, 최충진 356복합지구 의장, 행사를 주관한 황종규 355–A지구 총재를 비롯해 정종석 354–A지구 총재, 강춘모 354–B지구 총재, 강윤성 354–C지구 총재, 하명수 354–D지구 총재, 최재홍 354–E지구 총재, 이복식 354–F지구 총재, 변장선 354–G지구 총재, 임상철 354–H지구 총재, 여학영 355–B1지구 총재, 김광호 355–B2지구 총재, 김종복 355–B3지구 총재, 이상옥 355–C지구 총재, 이영수 355–D지구 총재, 류원찬 355–E지구 총재, 김홍인 356–A지구 총재, 김동원 356–B지구 총재, 정성길 356–C지구 총재, 박건서 356–D지구 총재, 조원호 356–E지구 총재, 소완섭 356–F지구 총재는 물론 전의장·전총재, 각 지구 제1·2부총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영주 355복합지구 의장의 개회사에 이어 최중열 국제제2부회장, 이태섭 전국제회장, 유재풍 국제이사, 안두훈 국제이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오인교 국제재단의 소개로 단상에 오른 밥 콜루 국재재단 이사장은 “많은 국가를 방문하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나라가 있는데, 그게 바로 한국”이라며 단일 국가 중 100%MJF클럽이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라고 소개했다. 덧붙여 국제재단이 활동하는데 근간이 되는 LCIF 기금 기탁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재단이 하는 일을 지지해줘 고맙다고 말한 후 국제재단이 하는 역할 및 향후 목표를 설명했다.

1968년 조직된 LCIF가 금회기 들어 50주년을 맞게 되고 이를 기념해 5천만 달러 기금 모금을 목표로 삼았다고 발표한 밥 콜루 이사장은 지난 몇 년간의 통계를 설명하며 기탁한 금액보다 교부금으로 지출된 돈이 더 많다고 밝혔다.

“왜 5천만 달러를 모금해야 하냐는 질문을 듣곤 하는데 그 답은 아주 간단하다. 전 세계에는 수많은 사람이 질병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고, 그만큼 라이온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많기 때문이다”라며 LCIF 기금 기탁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에 더해 LCIF를 위해 회원들이 할 수 있는 일로 ▲기부금 기탁 ▲국제재단이 하는 봉사사업 등을 주변에 홍보하고, 클럽도 봉사에 동참 ▲회원들이 MJF가 될 수 있도록 격려 등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 최중열 국제제2부회장이 4만 달러 기탁을 약정한데 이어 오인교 국제재단 이사가 3만 2천500달러, 전홍순 356복합지구 전의장이 3만 달러, 국제이사 후보인 김종석 355복합지구 전의장이 2만 5천 달러, 황종규 355–A지구 총재가 2만 달러 기탁을 약정하는 등 77명이 33만 6천816달러를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글·사진 윤정애 기자


100%MJF클럽 회장과의 간담회

12월 15일 오전 9시 20분, 밥 콜루 국제재단 이사장 공식 방한 기념 세미나를 겸한 오찬회에 앞서 롯데호텔 부산에서 ‘100%MJF클럽 회장과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국내 100%MJF클럽과 200%MJF클럽 회장 2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재단의 표본이다. 또한 여러분 덕에 재단이 잘 운영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현한 밥 콜루 국제재단 이사장은 “국제협회에서는 ‘President’라는 호칭을 국제회장과 클럽회장에게만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클럽 회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라이온들의 노력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200%MJF클럽, 100%MJF클럽 회장들은 LCIF 정책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한 질문을 하고, 클럽 운영의 힘든 점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밥 콜루 국제재단 이사장은 100%MJF클럽, 200%MJF클럽에 따라 핀을 달리 제작하는 방법 등과 같이 클럽에 맞게 예우하고 정책적 지원을 달리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현실적 방안을 이사회에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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